건전한 게임문화 정착과 산업적 인식 제고를 위한 ‘게임제작체험’ 프로그램이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주최로 열리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초등학생과 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게임산업·기술의 이해와 함께 모션캡처·3D 스캐닝 등의 장비를 이용한 실습과정이 포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모션캡처를 이용한 동영상 제작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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