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기술의 평화적인 이용과 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평화적인 원자력기술 이용정책과 안전성 제고를 위한 공청회’가 24일 원자력연구소 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에서 개최된다.
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을 비롯해 원자력 유관기관, 원자력분야 산·학·연 관련 전문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이번 공청회에서는 새로운 원자력 위상정립 방안과 우리나라 원자력기술 이용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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