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제1회 KTF Bigi배 스타크래프트 4대 천왕전’ 예선전이 22일 시작됐다. 임요환·홍진호 등 프로게이머 최강자 4명이 겨루는 4대 천왕전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결선에 오를 경우 상금과 함께 프로 4대 천왕으로부터 개인지도를 받게 된다. 첫날 대학로에서 열린 예선에 참가한 선수가 승리의 환호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