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제1회 KTF Bigi배 스타크래프트 4대 천왕전’ 예선전이 22일 시작됐다. 임요환·홍진호 등 프로게이머 최강자 4명이 겨루는 4대 천왕전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결선에 오를 경우 상금과 함께 프로 4대 천왕으로부터 개인지도를 받게 된다. 첫날 대학로에서 열린 예선에 참가한 선수가 승리의 환호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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