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재영솔루텍 등 4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24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재영솔루텍은 금형 위주의 사업에서 시작, 다양한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수출비중이 60%에 달한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492억원과 24억원으로 집계됐다. 매매 기준가는 액면가 500원에 2500원으로 결정됐다.
이밖에 에스디(화학제품 3700원), 한국큐빅(고무·플라스틱제품 2900원), 한국교육미디어(출판·온라인학원 2100원) 등도 같은 날 매매가 시작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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