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안희완)는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국립중앙도서관에 무선랜 환경을 구축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엔터라시스는 이를 위해 자사의 무선랜 AP ‘롬어바웃 R2·사진’ 20여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공급했다.
롬어바웃 R2는 최신 인증 및 암호화 기능과 래피드 리키잉(Rapid Re-Keying) 지원 기능 등을 갖춘 장비로 IEEE802.11b와 IEEE802.11a를 동시에 지원한다.
안종석 기술지원팀 이사는 “엔터라시스의 최신 보안기술을 통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무선랜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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