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임베디드 기술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임베디드개발자콘퍼런스인 ‘데브콘코리아2003’이 2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성대하게 개막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임베디드 개발자 및 업계 관계자 800여명이 등록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베디드 플랫폼인 윈도CE닷넷과 윈도XP임베디드 기술강연 및 이들 플랫폼을 적용한 다양한 차세대 기기 시연 등에 참여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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