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2003’이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기술·학술·산업회의가 함께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2개국 500여개 업체가 참가, 300㎜ 실리콘웨이퍼 관련 장비·재료 및 초미세 나노공정기술 관련 최첨단 장비와 재료·기술 등을 선보이고 있다. 개막식날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이 반도체 와이어 부착기기인 와이어 본더의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