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이승희 http://www.youth.go.kr)는 스팸차단솔루션 개발업체인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http://www.jiran.com)와 함께 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 유해차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지란지교소프트가 청소년 전용으로 개발한 스팸차단솔루션 스팸스나이퍼 포 유스(Spamsniper for Youth)를 이 사이트에 공개, 무료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팸스나이퍼 포 유스는 POP3, IMAP, 웹메일 등에 대한 필터링을 제공할 뿐 아니라 ‘광고’라는 문구만 적어넣으면 ‘광-고’ ‘광**고’ 등 파생되는 모든 형태의 문구를 차단할 수 있고 차단목록과 허용목록을 분리해 설정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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