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대표 야마시타 마사카즈 http://www.panasonic.co.kr)는 업계 최초로 300만 화소의 정지화면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캠코더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문 방송장비에 사용되는 3CCD 카메라 시스템을 채택, 525라인 수평해상도의 생생한 자연의 색을 재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나소닉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영상신호의 밀도를 4배로 변환하는 픽셀분배기술이 내장돼 고화질·고해상도의 아름다운 정지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또한 라이카 디코마렌즈가 세밀하고 선명한 영상을 표현해 주며 SD메모리카드를 사용한다.
이와 함께 불빛이 없어도 선명한 컬러를 촬영할 수 있는 ‘컬러나이트뷰(color night view)’ 기능을 탑재해 1룩스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컬러영상의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아날로그 터미널을 이용해 이전의 오래된 아날로그 영상을 보다 나은 디지털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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