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회장 김근태 http://www.kiba.or.kr)가 콘텐츠 제공업체(CP)를 대표해서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이하 예단연·회장 윤통웅)와 저작인접권 관련 단체협약을 맺는다.
단체협약에 참여하는 CP는 벅스·사이버토크·아이뮤페·오이뮤직·인포허브·위트콤·5425·다날·와이더덴닷컴 등 30여개사다.
이번 단체협약은 두 기관이 실연자에 대한 저작인접권을 총괄적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권리자는 음악콘텐츠회사에 대한 일괄적인 권리 보호가 가능하고, CP와 같은 음악 이용자는 저작물에 대한 합법적인 권리를 취득함으로써 온라인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는 이외 음악저작권 사용료 클리어링센터 구축, 불법 음악사이트 합동 단속활동을 통한 저작권 권리 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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