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을 유지했다. 20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96포인트(0.30%) 내린 634.50으로 마감됐다.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지난 주말보다 8.51포인트 내린 627.95로 출발했다. 하지만 개인과 연기금 등 기타법인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오후 들어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로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이 줄었다. 외국인이 356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기관은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94억원 매수우위였고 개인도 61억원을 순매수했다. 주가가 오른 종목은 266개, 내린 종목은 49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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