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N(http://www.msn.com)을 운영하는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20일부터 ‘MSN 메신저 파워 플러스’ 테스터 300명을 모집한다.
오는 2월초 정식으로 선보이는 ‘MSN메신저 파워 플러스’는 MSN메신저에 아바타, e카드, SMS, 쪽지, 메모장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다.
실명확인 작업을 거친 14세 이상의 MSN메신저 사용자는 누구나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고 선정된 네티즌에게 웹사이트와 e메일을 통해 통보한다. 이번 테스트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일 동안 진행된다.
이구환 MSN사업부 이사는 “정식서비스에 앞서 다시 한 번 소비자 입장에서 최종 점검을 거쳐 네티즌에게 보다 완벽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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