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 및 판매대행계약을 체결하고 3D 축구게임 ‘펫사커(Pet Soccer:동물축구)’를 유통한다고 20일 밝혔다.
‘펫사커’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제작된 3D 축구게임으로 정글, 얼음, 달나라 등 자연환경을 이용해 경기장을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축구 선수로 공룡, 상어, 기린과 같은 동물이 등장하는 것도 색다르다.
인기개그맨 심현섭씨가 게임 속 해설가를 맡아 음성녹음 작업에 참여했으며, 헤딩슛, 불꽃슛, 드리블 시 페인팅, 터보 스피드 등 특수 기술을 즐길 수도 있다. 위자드소프트는 이 게임 판촉을 위해 코엑스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최대진품공룡대전 ‘Hi DINO 2003’ 행사장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 특별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판매가격은 2만9000원.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