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는 설날을 맞아 70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 대의 홍삼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홍삼은 지난해 10월 국제 인삼 심포지엄을 통해 효능이 널리 알려진 제품만을 엄선했으며 특히 이번 설에는 새로 VIP천(天), VIP지(地)와 다복(多福)1호, 다복(多福)2호를 새로 개발했다. VIP天은 72만7000원, VIP地는 52만3000원에 판매된다. 선물 세트는 공사 쇼핑몰(http://www.shop.kgc.or.kr)과 정관장 홍삼 전시 판매장·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1588-230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