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는 설날을 맞아 70만원대부터 4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 대의 홍삼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홍삼은 지난해 10월 국제 인삼 심포지엄을 통해 효능이 널리 알려진 제품만을 엄선했으며 특히 이번 설에는 새로 VIP천(天), VIP지(地)와 다복(多福)1호, 다복(多福)2호를 새로 개발했다. VIP天은 72만7000원, VIP地는 52만3000원에 판매된다. 선물 세트는 공사 쇼핑몰(http://www.shop.kgc.or.kr)과 정관장 홍삼 전시 판매장·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1588-230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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