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스(지사장 위재훈)는 시벨시스템스와 기술지원에 관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제네시스의 고객관리 솔루션과 시벨사의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 ‘시벨 제네시스 G플러스 어댑터 7’을 사용하는 50여개 고객사들은 양사로부터 문제해결에 대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제네시스는 양사의 전문가들이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시간을 절약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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