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대주주인 김영만 사장과 박춘구 부사장이 보유중인 주식을 보호예수 기한 만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보유주식이 지난 10일로 보호예수 기한이 만료돼 1개월마다 5%씩 매매가 가능하지만 주가안정을 위해 올해안에 보유주식을 매도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상 주식은 최대주주인 김영만 사장과 박춘구 부사장이 각각 보유한 191만4000주(23.1%)와 156만6000주(18.9%) 등 총 348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42%에 달하는 규모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