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최대주주 지분매각 올해안 없을것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대주주인 김영만 사장과 박춘구 부사장이 보유중인 주식을 보호예수 기한 만료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보유주식이 지난 10일로 보호예수 기한이 만료돼 1개월마다 5%씩 매매가 가능하지만 주가안정을 위해 올해안에 보유주식을 매도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상 주식은 최대주주인 김영만 사장과 박춘구 부사장이 각각 보유한 191만4000주(23.1%)와 156만6000주(18.9%) 등 총 348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수의 42%에 달하는 규모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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