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컴퓨터의 성능향상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데스크톱 컴퓨터를 일정부분 대체, 그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따라 각 컴퓨터 업체들이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노트북 컴퓨터에 주력하면서 각축전이 예상된다. LGIBM·삼성전자·HP·도시바 등 메이저 업체들과 중소컴퓨터업체들이 시장점유를 위해 광고전을 펼치는 등 시장잡기에 여념이 없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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