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동물병원 정보화 솔루션인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이프랜즈(e-Friends)’의 미국 현지 홍보 마케팅을 위해 19일 미국 북부 올랜도에서 열리는 NAVA(the North American Veterinary Conference) 행사에 참가했다.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태블릿PC를 활용,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서 편리하게 운용되는 ‘이 프랜드’를 실연해 보이는등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또 이날 행사에서 ‘이프랜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NAVA는 7000명 이상의 수의사와 300여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미국 수의학회 행사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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