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동물병원 정보화 솔루션인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이프랜즈(e-Friends)’의 미국 현지 홍보 마케팅을 위해 19일 미국 북부 올랜도에서 열리는 NAVA(the North American Veterinary Conference) 행사에 참가했다.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태블릿PC를 활용,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서 편리하게 운용되는 ‘이 프랜드’를 실연해 보이는등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또 이날 행사에서 ‘이프랜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소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NAVA는 7000명 이상의 수의사와 300여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미국 수의학회 행사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