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휴대폰(일명 캠코더폰) 시대가 열렸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동영상촬영과 연속사진촬영 기능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시킨 단말기를 앞다퉈 출시, 휴대폰 시장의 활력이 기대된다. 최근 동영상 휴대폰을 출시한 삼성전자(왼쪽)와 16일 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가진 LG전자(오른쪽)가 동영상 촬영을 시연하고 있다.
<윤성혁기자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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