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새로운 리셀러 지원 정책인 ‘포커스 프로그램’을 16일 발표했다.
포커스 프로그램은 한국쓰리콤의 장비를 시장에 판매하는 리셀러가 약정한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경우 일정 비율의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50여개사에 이르는 한국쓰리콤의 리셀러들은 매출목표 달성시 골드, 실버, 브론즈 등 파트너 등급에 따라 1∼3%에 이르는 리베이트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포커스 프로그램은 이들 리셀러가 최대 6개 품목의 데모용 장비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네트워크 사후관리서비스에서도 15∼30%의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호원 사장은 “포커스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네트워크 스위치 및 무선랜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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