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올해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처음으로 중앙처리장치(CPU) 조립에 나설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텔의 제이슨 첸 아시아·태평양 총국장은 인텔이 이를 위해 최근 몇년동안 3억달러를 투입, 상하이 공장을 개조했다고 밝히고 이곳에서 펜티엄4의 시험과 조립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공장에서의 조립이 올 하반기에 시작될 것이라면서 그러나 CPU의 조립생산 규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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