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올해부터 2005년까지 3년간 도민을 대상으로 ‘2단계 인터넷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지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1단계로 도민 68명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 향상과 인터넷활용 붐을 조성한 데 이어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매년 25만명을 교육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내 각 기관단체의 정보화 교육장 1019개소를 상설 교육장으로 운영하고, 강사 지원단을 활용해 10명 이상의 소그룹 단위로 맞춤식 정보교육을 연중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을 비롯한 불우이웃과 농촌 오지마을 주민 등 정보소외계층에는 시설이나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순회 정보화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