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자사의 019 이동전화 이용고객에게 ‘원스톱 수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텔레콤은 단말기제조업체의 사후관리(AS)망이 취약한 지역에 대해 11개의 AS전문점을 구축, 자사 고객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LG텔레콤은 AS전문점에 019 고객전용창구를 마련, 자사 고객 민원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주고 수리시간이 1시간을 넘길 경우 무료로 휴대폰을 임대해주기로 했다.
LG텔레콤 측은 AS전문점 수와 수리 가능한 제조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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