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 http://www.unisql.com)이 외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에 연동해 단일 DBMS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인 ‘유니SQL 6.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데이터 분산처리 기능과 서로 다른 기종의 DB를 통합하는 멀티데이터베이스(multi-database)기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따라서 새로 DBMS체계를 구축하지 않고 기존의 시스템에 통합·연계해 사용함으로써 정보기술(IT)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국컴퓨터통신은 이같은 유니SQL 6.0의 특징을 활용해 한국오라클, 한국IBM 등이 장악하고 있는 민간기업용 DBMS시장의 틈새를 공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