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프채널은 올해 박세리·김미현 등 10여명의 한국선수가 활약중인 미국 LPGA 투어 전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경주가 진출한 미국 PGA 역시 PGA 챔피언십,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경기를 비롯해 연간 14경기를 중계한다.
한편 SBS 스포츠채널은 오는 3월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올 한해 프로야구 163경기를, 4월 개막되는 프로축구 23경기를 각각 중계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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