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프채널은 올해 박세리·김미현 등 10여명의 한국선수가 활약중인 미국 LPGA 투어 전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경주가 진출한 미국 PGA 역시 PGA 챔피언십, 브리티시 오픈 등 메이저 경기를 비롯해 연간 14경기를 중계한다.
한편 SBS 스포츠채널은 오는 3월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올 한해 프로야구 163경기를, 4월 개막되는 프로축구 23경기를 각각 중계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