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계열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전사적인 위험관리 체계 구축을 골자로 13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양사는 위험관리부문을 신설, 신용관리실과 수집관리본부를 관할토록 하고 경영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인사 변동사항>
◇승진 △이사 이종일 송만덕 △이사대우 최진환 정주영 박성직 성기천 ◇이동 △리스크관리부문장 김종대 △마케팅총괄본부장 겸 오토파이낸스본부장 부정택 △전략기획실장 함정식 △경영분석담당 최진환 △CRM운영실장 정형중 △크레딧관리실장 이강현
<현대카드 인사 변동사항>
◇승진 △이사 신현석 이주혁 ◇이동 △재경지원실장 이주혁 △전략영업본부장 신현석 △중부지역본부장 윤효현 △전략기획실장 서호성 △다이너스사업부장 방종국
<서한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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