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코리아(대표 스티븐 상)는 동작저항(RDS(on))을 업계 최저수준으로 낮춘 표준형 전력용 금속산화물반도체 전계효과트랜지스터(MOS FET·모델명 IRLR7833/7821)를 출시했다.
30V급 전압을 지원하는 이들 제품은 ‘스트립 트렌치’라는 전력제어기술을 사용해 저항을 30∼50% 정도 줄이고 소형 D-Pak 패키지로 제조돼 기존 제품 대비 효율은 2.5% 증가하고 부품수는 25% 감소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들 제품은 서버, 데스크톱, 노트북, 통신장비의 POL(Point-Of-Load) 컨버터에 들어가는 동기식 벅 컨버터 회로 개발에 주로 적용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