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홍콩에 PC보안제품인 세이프피씨(SafePC) 1000카피를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닉스테크의 홍콩 현지 합작법인인 닉스테크홍콩이 홍콩대학교와 홍콩 제조업체 2곳과 세이프피씨 공급 계약을 맺어 이뤄진 것이다. 세이프피씨는 실시간 해킹 프로그램 감지, 파일암호화, 외부의 의심스러운 접속 차단 등 내외부자에 의한 주요 정보유출이나 시스템 남용을 방지하는 PC보안 솔루션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사장은 “현재 닉스테크홍콩 외에 중국과 대만 지역의 유통채널에서 활발하게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 몇군데 신규매출이 더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닉스테크홍콩은 작년 9월에 현지인 5명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홍콩 2곳과 타이완 1곳, 중국 2곳에 유통채널을 갖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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