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의료영상장비 업체 티아이티씨(대표 한용우 http://www.ddrimage.com)는 1억원 미만대인 보급형 디지털 엑스선장치(DR)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보급형 DR는 외산과 비교할 때 해상도(2000×2000)가 뒤떨어지지 않고 한글을 지원, 사용이 편리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국제의료영상표준인 다이콤(DICOM)을 채택, PACS 등의 시스템과도 연계가 가능하다.
티아이티씨측은 “외산 DR인 경우 3억원대를 넘는 고가”라면서 “이번 보급형 장비 개발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티아이티씨는 신체검사용으로 사용되는 70∼100㎜ 간접촬영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고해상도 디지털 간접촬영장비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