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는 016·018 신규 가입자 모집이 다시 시작된다. 이날부터 20일간 019로는 신규 가입할 수 없다.
KTF(대표 이경준)는 20일간의 영업정지 기간이 끝남에 따라 11일부터 정상 영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KT(별정)를 통한 016·018 가입도 재개한다. KTF 관계자는 “016·018 가입을 기다려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다음주부터 신규가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TF 영업 재개에 이어 LG텔레콤(대표 남용)이 11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신규 가입자를 받지 않는다. LG텔레콤은 이 기간 기존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약정할인 프로그램 가입 권유 등을 통해 해지 방어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영업정지로 인해 지난해 11월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30일간 신규 가입자를 받지 않았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