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이오링크(대표 고영수 htp://www.dhbiolink.com)는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평가실로부터 알레르기 치료 생약제 ‘알러지나’의 기술가치를 1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지난 2001년 11월부터 과거 2년간 대한바이오링크의 재무제표와 알러지나 사업화로 인한 향후 10년의 추정 재무제표를 이용해 현황을 파악하고 시장성과 권리성·기술성을 분석했다.
진흥회는 사업가치와 기술기여율을 추정해 알러지나에 100억원의 기술가치를 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바이오링크의 해외무역 관계자는 “알레르기 치료의 잠재적인 시장 수요를 감안하면 알러지나는 150억원에서 200억원의 현실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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