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황규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합의를 거쳐 2월 1일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채널 상품 구성을 9일 최종 확정했다.
스카이라이프가 2월 1일부터 시행하는 채널 상품은 기존 8개에서 5개로 줄였으며 일부 채널변화를 포함했다.
비디오 채널 74개, 오디오 채널 40개 등 모든 채널을 모은 스카이패밀리는 현행대로 1만8000원에 제공키로 했으며, 비디오 채널 40개, 오디오 채널 10개를 제공하는 기본 채널인 스카이온 8000원은 현행처럼 8000원이다.
스카이온과 영화채널을 묶은 스카이무비플러스는 1만2000원, 추가 채널군으로 타임즈&스포츠 3000원(12개 채널), 키즈&맘 3000원(13개 채널) 등이다.
이와함께 캐치온과 캐치온플러스 7800원, 스파이스TV 7500원, 미드나잇채널 5000원 등으로 유료 채널이 구성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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