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일산화탄소(CO)까지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등장했다.
청풍(대표 최진순 http://www.chungpung.com)은 광전자촉매시스템(Photoelectrocatalytic system)을 채택해 유해가스 제거는 물론 집진력과 탈취력이 뛰어난 공기청정기 ‘청풍무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플라즈마, 7단계 먼지제거 방식으로 작동되며 초강력 필터가 먼지와 냄새를 제거해 준다. 또 각종 미세먼지를 99%까지 없애주는 헤파필터, 탈취기능을 하는 고성능 카본필터를 일체형 방식으로 내장, 미세먼지와 각종 악취를 효율적으로 제거해준다.
청풍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고객평가단을 모집하고 청풍무구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