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일산화탄소(CO)까지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가 등장했다.
청풍(대표 최진순 http://www.chungpung.com)은 광전자촉매시스템(Photoelectrocatalytic system)을 채택해 유해가스 제거는 물론 집진력과 탈취력이 뛰어난 공기청정기 ‘청풍무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플라즈마, 7단계 먼지제거 방식으로 작동되며 초강력 필터가 먼지와 냄새를 제거해 준다. 또 각종 미세먼지를 99%까지 없애주는 헤파필터, 탈취기능을 하는 고성능 카본필터를 일체형 방식으로 내장, 미세먼지와 각종 악취를 효율적으로 제거해준다.
청풍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고객평가단을 모집하고 청풍무구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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