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로봇업체 조이메카(대표 이정철 http://www.joymecha.co.kr)는 각종 행사에서 도우미 역할을 대행할 수 있는 이벤트로봇 ‘로사’의 프로토타이프를 선보였다.
이 로봇은 건물내에서 스스로 이동하며 음성인식과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주위 사람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안내와 건강정보 진단, 방범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 안내용 키오스크와 유사한 웹정보 검색기능을 갖춰 병원과 공공장소 등에 배치될 경우 고객서비스를 개선하는 효과도 제공한다.
조이메카는 ‘로사’가 내방객 방문시 안내업무를 하거나 기업전시회에서 제품을 소개하는 도우미 역할, 빌딩 내부의 사각지역 감시 등에 응용할 수 있으며 상반기께 실용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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