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멀티미디어 솔루션업체인 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 http://www.hurim.com)는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220% 성장한 9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휴림은 올해 멀티미디어 메시징 등 신규 제품판매 강화, 해외사업 등을 통해 18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원택 사장은 “지난해 안정적 수익 창출의 기틀을 마련한 만큼 올해는 영상통화, 영상사서함, 멀티미디어 메시징 등 멀티미디어 솔루션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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