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는 LG산전에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서버보안 솔루션 등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LG산전은 여의도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 공장, 연구소, 영업소 및 고객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 등에 해외법인이 있다. LG산전은 이번 보안솔루션 도입으로 전국과 해외의 연결망을 방화벽 기능이 포함된 VPN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서버보안 솔루션으로 유출되기 쉬운 주요 정보에 대한 접근제어를 실시하게 된다.
싸이버텍홀딩스는 방화벽 제품으로 노키아의 ‘노키아 IP530’을 공급했으며 체크포인트의 ‘VPN1’을 게이트웨이로 구축했다. 또 내부 데이터 유출 방지와 접근제어를 위해서 컴퓨터어소시에이츠(CA)의 ‘e트러스트 액세스 컨트롤’을 공급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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