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박경춘)가 온라인상의 음악파일 불법 공유를 근절하기 위해 이 달부터 4개월간 네티즌을 대상으로 ‘음악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협회는 다음커뮤니케이션·야후·위즈맥스 등 대표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배너광고를 싣는 동시에, 음반 불법복제의 폐해 및 저작권법에 대한 문답풀이가 들어있는 홈페이지와도 자동 링크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협회는 정품을 사용하자는 취지로 홍보용 CD 1만장을 제작해 전국 콘서트 현장에서 배포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