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희 전 한화투자신탁 사장은 9일 개최된 한화증권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신임 안 대표이사는 천안고와 서강대를 졸업했고 한화증권 이사와 한화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를 거쳤다. 안 대표이사는 전 사장인 진영욱씨가 신동아화재 사장으로 부임함에 따라 작년12월부터 한화증권을 책임졌고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정식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화증권은 이와 함께 박난춘 한화증권 강남영업본부장, 손승렬 한화투신운용 상무를 이사로 선임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3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4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5
[ET톡] AI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되는 이유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7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8
[부음]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
9
[부음] 박현정(세계일보 편집부 미술팀)씨 부친상
-
10
[부음] 박종갑(전 대한상공회의소 총괄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