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업체 대원C&A(대표 안현동)는 일본 TV도쿄 및 니혼AD시스템과 TV 애니메이션 ‘유희왕(Yu-Gi-Oh)’의 국내 방영 및 라이선스사업에 대한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유희왕은 일본과 미국 TV에서 상영되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이미 이 지역에서 카드·비디오게임·완구류 등 다양한 머천다이징사업으로 상당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대원C&A측은 “유희왕은 어느 정도 인기가 검증된 작품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 작품의 라이선스사업을 통해 많게는 올해 1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