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교역의 균형적인 확대발전을 위해 올해 10차례의 구매사절단을 해외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산자부 계획에 따르면 중국에 상·하반기 2차례씩 모두 4차례 보내고 동남아(베트남·태국·인도·스리랑카)와 미국(5대호 연안), 유럽(그리스·터키), 중남미(베네수엘라·콜롬비아·파나마) 등지에도 1차례씩 파견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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