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장욱현)은 지방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해 2003년도 생산현장 애로기술 지도사업을 실시한다.
연중 실시하는 이번 사업에는 설계, 부품제작, 취약공정 개선, 품질검사, 시제품 모형 제작 지도, 제조물 책임(PL)법 지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방중기청은 지난해 애로기술지도를 통해 뉴스타광학 등 지방 215개사의 품질개선 및 생산성 향상 등을 지원했다. 문의 (053) 659-2228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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