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개발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3D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에 대해 오는 22일 유료화를 단행한다. 또 약 한달간 일시적으로 무료로 서비스됐던 ‘미르의 전설2’도 같은날 다시 유료서비스된다. 유료화 가격은 월 2만7500원. 특히 위메이드는 ‘미르3’와 ‘미르2’ 동시 유료화하면서 3만3000원에 두 게임 모두 통합요금제도 도입했다. PC방의 경우 한 IP당 월정액 5만5000원에 두 게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