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개발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3D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에 대해 오는 22일 유료화를 단행한다. 또 약 한달간 일시적으로 무료로 서비스됐던 ‘미르의 전설2’도 같은날 다시 유료서비스된다. 유료화 가격은 월 2만7500원. 특히 위메이드는 ‘미르3’와 ‘미르2’ 동시 유료화하면서 3만3000원에 두 게임 모두 통합요금제도 도입했다. PC방의 경우 한 IP당 월정액 5만5000원에 두 게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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