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2003’이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대표 스탠리 마이어스)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 12개국, 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고 기술·학술·산업회의가 동시에 열릴 예정이다. 특히 300㎜ 실리콘웨이퍼 관련 장비·재료 및 초미세 나노공정기술 등 최첨단 장비, 재료기술 등이 900여개 부스에서 선보이게 된다.
또 21일 개막일에는 삼성전자 임형규 사장이 ‘반도체산업 트렌드 및 삼성 시스템LSI의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