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이프레스세미컨덕터를 비롯한 주요 S램 업체들이 제품 공급가를 이달중 10∼20%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대만 공상시보가 보도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올들어 S램 주문량이 지난해 말에 비해 무려 20∼30% 증가한데 따른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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