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펠(대표 박병은)은 당뇨병 예방에 효능을 보이는 기능성 식품 ‘승당21’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파라과이산 약용식물인 코쿠(KOKU)와 스위트 코파리아, 스테비아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해 음료형태로 만들어졌다.
승당21은 당뇨병 환자와 합병증 위험이 있는 사람들의 혈당을 조절하며 췌장 기능이 활발하도록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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