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버도우가 1000만대 생산라인을 구축하면서 중국 최대 토종 휴대폰 생산업체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는 외국계 업체를 포함, 연간 휴대폰 생산규모가 1억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 가운데 버도우는 연속 3년 동안 생산량이 수직 상승하는 가운데 올 10월에는 월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 중국 토종 업체들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버도우는 앞으로 로엔드 휴대폰과 함께 중·고급 휴대폰 생산에 역점을 두면서 1억위안을 투입해 AS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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