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임베디드 기술의 최신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개발자 콘퍼런스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국내에서 열린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임베디드 개발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베디드 사업부 마케팅 및 사업개발 담당 수석이사인 키이스 화이트를 비롯한 임베디드 전문가팀이 대거 방한해 MS 윈도 임베디드 운용체계(OS)를 이용한 차세대 디바이스 디자인 및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업계 전문가들의 실습 및 토론, 대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 등록신청은 온라인(http://www.besreg.com/seouldevcon/)으로만 받으며 등록비는 200달러로 10일까지 등록하는 개발자에게는 50달러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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