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임베디드 기술의 최신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규모 개발자 콘퍼런스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국내에서 열린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임베디드 개발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베디드 사업부 마케팅 및 사업개발 담당 수석이사인 키이스 화이트를 비롯한 임베디드 전문가팀이 대거 방한해 MS 윈도 임베디드 운용체계(OS)를 이용한 차세대 디바이스 디자인 및 개발 현황을 소개하고 업계 전문가들의 실습 및 토론, 대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 등록신청은 온라인(http://www.besreg.com/seouldevcon/)으로만 받으며 등록비는 200달러로 10일까지 등록하는 개발자에게는 50달러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