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이재필 http://www.softcamp.co.kr)는 올해 매출 70억원과 영업이익 20억원 달성을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을 5일 확정 발표했다.
이 회사는 작년에 문서보안 시장에서 15억원의 매출 달성과 10여개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올해는 국내의 경우 6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우고 기업·금융·공공 3개 분야로 전담팀을 신설했다. 또 해외에서는 최근 일본 ALSI와 제품공급 계약을 맺고 1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웠다.
이 회사는 작년 SK그룹, 하나은행, 금융결제원 등에 문서보안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올해는 대기업과 금융권을 주로 공략할 방침이다. 이재필 소프트캠프 사장은 “올해 문서보안시장 규모는 150억∼20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 가운데 3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여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연봉 상한까지 없앤다'…靑, 'AI 전문가 공무원' 양성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