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식품(대표 박정선 http://www.sampofood.co.kr)이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해 다음달부터 전사적자원관리(ERP)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패키지의 회계, 인사모듈 등을 최종 점검하고 지난해부터 시범운영해왔던 영업 및 생산모듈 등과 함께 전체 업무시스템의 통합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ERP 가동 이후 생산라인과 대리점 등에 바코드를 설치해 재고관리 및 판매관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하는 경영효율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