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KONOS·http://www.konos.go.kr)가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받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장기이식등록기관이 기증희망자를 등록받아 KONOS에 다시 등록하는 불편함이 사라지고 장기기증 희망자의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져 궁극적으로는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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